★아래 양식을 참고하여 자유롭게 취업수기를 남겨주세요!
1. 기본정보
- 기업명 : 엔시스
- 입사년도 : 2025년 8월
- 신입, 경력 : 경력
- 전공 : 정보통신공학과
- 학점 : 3.4
- 어학점수 : -
-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 대외활동, 공모전, 어학연수, 인턴 등 : 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학회장
- 지원 요건 및 준비사항 :
지원 요건 :로봇자동화 장비 및 기타 자동화장비 설계
준비 사항 : 기존 설게 폴트폴리오
2. 회사 소개 및 직무, 담당업무 소개
- 기업정보: 엔시스
- 직무정보: 설계
3. 서류, 필기, 면접 등 입사전형별 준비과정(최소 300자 이상)
정보통신공학과를 전공하여 첫직장에 비젼엔지니어로 입사하였으나,회사가 중소기업이라 신입은 1년간 자동화장비 조립 및 배선을 하여야 하여
현장에서 1년을 고생하였으나, 현장 과장님의 권유로 계속 현장에 남에 조립 및 C, S 인력으로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입사후 8년후 팀장님
권유로 3D설계로 보직이동하여 독학으로 솔리드웍스라는 자동화 3D 설계를 시작하였으며, 그러다 입사 13년뒤 고향 부산이 그리워 퇴사후 고향
으로 내려와서 로봇 자동화 설계직으로 이직을 한후, 그 인연으로 인하여 로봇 자동화 장비 설계로만 계속 이직하게 되었으며, 이직하는곳 마다
로봇자동화 분야를 추가로 개척하는 곳이라서 설계를 언제나 혼자서 다 해냈습니다. 누군가에게 설계를 배운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설계를 물어볼
곳도 없었지만, 퇴근후 유트브 동영상이나 구글 검색을 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정해진 일정내에 맡은 프로젝트마다 혼자서 일정내에
다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동안 로봇자동화 설계를 했던것중 대표적인것이나 기억에 남는것은 캡쳐를 하여 포트폴리오용으로 업데이트 하였으며,
그리하여 채용공고를 보고 입사 지원을 할땐 언제나 업데이트 해놓은 포트폴리오를 첨부파일로 제출하였으며, 면접을 볼때도 혹여나 하는 마음에
포트폴리오를 출력하여 참석하였습니다. 면접을 볼때 언제나 편하게 갔었는데, 그 이유가 포트폴리오에 작성한 프로젝트가 언제나 혼자서 다 수행
하였기에, 묻는 질문에는 막힘이 없었고, 자신감이 넘쳐났던것 같습니다.다만, 면접을 볼때는 경력직으로 면접을 보았기에, 솔직하게 제가 부족한
부분이 2D 설계의 약점도 먼저 말하였으며, 설계를 하게 된 계기와 지금까지 설계를 몸으로 부딪히며 고생하였지만 혼자서 해낸부분을 어필하였기
에 언제나 면접관님들로 부터 좋은 인상을 남겼던것 같습니다.
4. 본인만의 취업전략 또는 실용적인 Tip(최소 500자 이상)
- 서류 후기 및 작성 tip
로봇 자동화 설계 팀장으로 여러곳에서 일해보고 신입이나 경력직 이력서를 보고 면접을 볼 대상자를 추리는 일도 직접 하였기에 느끼지만,
신입의 경우 자신이 어느정도 도면을 작성할수 있는지 간단한 도면이라도 첨부하는것이 좋으며, 경력직의 경우 경력사항이나 포트폴리오에
자신이 전직 회사들에서 만들었던 자동화 장비를 적는것은 좋으나, 그중에서 자신이 어느부분을 맡아서 설계하였는지 좀더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이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밑에서 일할 직원들을 추가로 뽑는일을 여러군데서 하다보니, 이력서만 봐도 경력직들 거짓으로 작성
한 부분이 대부분 다 보입니다.
- 필기시험 관련 정보 및 준비방법(해당 없을 경우 생략)
- 면접 후기(질문, 답변 내용, 분위기, 준비방법 등)
신입의 경우 대부분 중소기업이 비슷하겠지만, 전공자의 경우 실무에서 쓰이는 기초적인 지식을 묻는다든지, 설계프로그램은 어느것을 써봤는지,
상관이 시킨 업무애 대하여 난관에 부딪혔을때 어떻게 대처할것인지, 설계에도 여러가지 분야가 있는데 이곳은 어떠한 분야를 설계하는곳이라 보고
이력서를 제출하였는지 등과 편하게 가족관계나 대인관계등을 묻게 되는데,신입으로서 제일 우선시 해야할것은 면접시간에 늦지 않는것과 최소한
의 복장을 갖추고 면접자리에 참석하는것을 추천드리며, 면접시 입사하려는 회사의 기본적인 정보는 습득하고, 한번더 전공과 관련된 기본적인것은
한번더 암기하며, 면접관 질문시 전공과 관련 모르는 부분은 모르겠다거나 거짓으로 답변하기본단, 긴장이되서 갑자기 기억에 남진 않지만 그와 관
련된 다른 내용이 있으면 그부분이라도 말하고, 입사하게되면 열심히 배워서 빨리 습득해 업무에 반영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치는것이 좋은것 같습
니다.
경력직의 경우 대부분 면접관들이 포트폴리오에 적시한 내용에 대하여 질문을 할 것인데, 자신이 폴트폴리오에 작성한 설계도에 대하여 어떠한 부
분을 자신이 당담하였는지 질문을 할 것입니다. 설계직 면접관이라면 그분이 합격여부에 제일 중요시 하게 되므로, 거짓이 아닌 솔직히 답변드리길
권유 드리며, 아울러 입사하려는 회사는 어떠한 설계툴을 주력으로 사용하는지, 그동안 자신이 설계직으로 일했던 분야와 비슷한지 면접관에게도
질물을 하여 답변을 받아 면접보는 본인도 자신과 맞는 회사인지 면접때 판단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5. 해당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을 위한 조언(최소 300자 이상)
전공자라면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니고 차이가 서류전형에서 크게 작용하게 됩니다. 어짜피 실무에 투입되게 되면 다시 가르키고 업무를 시키려고
하는데 이왕이면 상사 입장에서도 조금이라도 해당 전공 지식을 아는사람이 더 가르키기다 쉽다고 판단하게 됩니다.
비전공자라고해도 그 분야에서 일을 하고싶다면, 졸업후 바로 취업은 힘들수 있으나, 졸업후 아르바이트나 놀면서 계속 이력서를 내기 보다는 직
업학교나 관련분야 연계프로그램을 다녀서 설계툴을 잘 다루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로봇자동화나 자동화장비 설계직은 주로 솔리드웍스나 인베터를 이용한 3D 설계를 하게 되는데, 3D 설계툴을 조금이라도 다룰줄 아는것과 모르는 것은 정말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2D 설계는 실무에서 가르키는데 예를 들어 1달이 걸린다고하면, 3D 설게툴은 기초만 가르키는데 1달이 걸려
3D 설계툴을 다룰줄 모르면 서류전형에서 바로 탈락되는게 현실입니다. 아울러 자신이 어떠한 설계 직군이랑 맞는지 생각도 해보고, 잡플레닛이라는 사이트를 활용하여 자신이 면접보려는 회사의 전현직원들이 작성한 내용도 읽어보고 미리 그 회사에 대한 정보도 습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