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조합 취업수기
작성일 : 2026.09.16
★아래 양식을 참고하여 자유롭게 취업수기를 남겨주세요!

1. 기본정보
- 기업명 : 재활용사업공제조합
- 입사년도 : 2026
- 신입, 경력 : 신입
- 전공 : 환경공학,생명과학
- 학점 : 4.1
- 어학점수 : 토스im3
- 자격증 : 수질기사, 대기기사, 폐기물기사, 산업안전기사, 한국사,
mos자격증
- 대외활동, 공모전, 어학연수, 인턴 등 :
중국어학연수, 환경측정회사 인턴, 환경관련 공공기관 계약직 1년 6개월,
K-water 대학생서포터즈, 시험교정 전문인력교육
- 지원 요건 및 준비사항 :
꾸준한 서류지원..취준중이라면 1일 1지원

2. 회사 소개 및 직무, 담당업무 소개
- 기업정보: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 기관.
- 직무정보: 농업, 수산업, 산업계 제품 및 포장재 재활용의무생산자의
회수ㆍ재활용의무대행

3. 서류, 필기, 면접 등 입사전형별 준비과정(최소 300자 이상)
1) 서류: 이건 환경분야뿐만 아니라 모든 직군에 해당되는 이야기라
생각하는데, 요즘 취업시장 문이 좁아진만큼 얕고 넓은 경험들만을
나열보다는 어느 회사든 좁고 깊은 경험을 선호하는듯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내가 지원하려는 분야의 기사자격증 최소 1개 이상(학교생활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되기 때문), 관련 인턴이나 업무경험 1개 이상 (꼭
지원직무와 일치하지 않아도 자소서용 경험), 토익or토스 성적, 컴활이나
mos자격증(실제 업무할 때 본인한테 유용한 자격증이라 추천)
-> 최소 이 3개정도 추천드립니다. 저도 6개월동안 중견이상 회사 공고
뜨는 곳은 다 넣었었는데 요즘 취업시장에서 경쟁이 되려면 이정도가 정말
최소인거 같습니다.
-> 산안기는 최근 사회적으로 안전이 중요해진만큼 이공계라면 취득하는거
정말 정말 추천드립니다. 지원폭이 훨씬 넓어지는걸 느꼈습니다.

2) 필기: 저는 공공기관 NCS, 사기업 인적성시험 다 준비했었고 실제로도
필기 치면 반넘게는 합격했었습니다. 솔직히 계속 준비하면서 완벽하게
하는건 어렵기도하고, 계속 풀어보는건 힘들고 지쳐서 추천
못드리겠습니다. NCS과목이 1개도 아니고 회사마다 다른데 이걸 매일 다
한다는건 무리더라고요..
보통 서류 넣는 순간 필기 날짜가 나오니깐 2주전부터 공부하는거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공고 넣다보면 시험 일자가 다 겹쳐서 어쩔수없이
계속 하게 되고, 익숙해지면 눈에 보이는 때가 오는거 같습니다. 해당기업
특화된 부분만 더 맞출 수 있게 하면 어느정도 다 합격했던거 같아요..
완벽하게 푼다기보단 마음 편하게 먹고, 문제를 끝 번호까지 본다..?라는
느낌으로 오히려 대충대충 풀면 더 정답 확률 올라가는 거 같아요. 모듈형은
다 맞춘다는 느낌으로 접근하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3) 면접: 단정하게 하고 편한 마음으로 가세요.. 여기부턴
운칠기삼인거같아서 팁이 없는데 요즘에 공기업, 사기업 모두
AI면접이랑 PT면접 하는 곳들이 많더라구요. AI면접은 휴대폰 후면
카메라로 녹화해서 어색한 부분 계속 고치고 말할 때 표정 주의하면
점수에도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PT면접은 나혼자 들어가는 곳이랑 여러명 들어가는 곳이 있는데 대체적인
전공관련 이론만 알고, 운에 맡기는게 좋습니다.
잘봤다고 느꼈는데 떨어진곳도 있는거 보면 노력의 영역이 아닌걸
느꼈습니다. 물론 학원도 있고 그런곳이 도움은 될 수 있지만 그날 나와
면접보는 경쟁자에 대한 운과 여러가지 종합적인게 더 큰 거 같아서 마음
편하게 보는거 추천드립니다.

4. 본인만의 취업전략 또는 실용적인 Tip(최소 500자 이상)
- 서류 후기 및 작성 tip
얼굴을 보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을 모르고, 그렇기 때문에
서류에 나의 적은 경험을 얼마나 잘 녹일 수 있냐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너무 얕고 넓은 경험보다는 요즘 추세에는 전문적인 경험이 더 선호받는거
같습니다. (저는 21년도부터 26년까지 다 경험했었는데 요즘이 정말
어렵다 생각해요..나만의 스펙을 쌓아서 이야기처럼 만든다는 느낌으로
접근하면 좋을 거 같아요..)

- 필기시험 관련 정보 및 준비방법(해당 없을 경우 생략)
시험일 2주전부터 공부하세요. 매일 하면 효율만 떨어지고 괜히
조마조마해서 많은 분량 꼼꼼히 하다보면 이도저도 아닌게 되는 거
같습니다.
기본이론만 외우고(공기업 모듈형들) 추리나 논리력으로 풀어가야되는건
순발력으로 풀던가, 그것도 안되면 찍고 끝까지 문제는 다보고 간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푸는게 제일 도움 많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말이 좀
그렇지만 대충대충 푸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

- 면접 후기(질문, 답변 내용, 분위기, 준비방법 등)
운칠기삼...
말 끝 흐리지 않고 잘 웃기, 인사 잘하기, 세미정장이라 해도 무조건 정장
입기
Ai면접 10번이상 연습하기, PT면접은 주제 예상해서 모의면접처럼 해보기
혹은 전공지식이나 회사 관련된 지식들 외워가기



5. 해당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을 위한 조언(최소 300자 이상)
질문들 중에 이게 제일 말씀드리기 어려운 거 같습니다.
저도 취준을 하면서 망연자실 할 때도 많았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럴게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떨어져도 인생에 큰 번화가
일어나지 않더라고요…회사마다 원하는 직원의 모습이 있으니 떨어져도
지원한 사람이 모자란게 아닌 `나와 맞지 않았구나… 아쉽네` 이렇게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또 도전해보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준비 잘 하셔서 취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터널 속 어둠이 길고 혼자만 있는 거 같아도, 나와보면 짧았다는걸
알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에 회사는 많고 내가 떨어진 곳보다 좋은
회사도 많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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